
지금 홈플러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2026년 7월 13일 현재, 홈플러스 전 점포가 무기한 휴업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2025년 3월 기업회생을 신청한 지 약 1년 4개월 만에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고, 이제 파산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상품권·포인트 처리부터 남은 할인 기회까지,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2026년 7월 최신 기준으로 총정리했습니다.
한때 이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시장을 양분하며 업계 2위를 달렸던 홈플러스가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동네 장보기의 중심이었던 매장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상황, 그 배경과 지금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❶ 홈플러스 위기의 시작 — 회생신청부터 폐지 결정까지
2025년 3월 4일,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5년 연속 적자에 당기순손실만 1조 원에 달하는 심각한 재무 상황이 배경이었습니다. 납품 대금이 밀리기 시작했고, 전국 매장의 매대가 비어가는 악순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법원은 여러 차례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연장하며 정상화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슈퍼마켓 사업부)는 2026년 5월 하림그룹 계열 NS홈쇼핑에 약 1,206억 원에 매각됐지만, 이것만으로는 대형마트 본체를 살리기에 역부족이었습니다. 법원이 요구한 최소 운영자금 2,000억 원 조달에 끝내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2026년 7월 3일, 서울회생법원은 마침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과 수정안을 검토한 결과,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익스프레스 매각은 완료됐지만 잔존 사업부 M&A가 성사되지 않았고, 최소 운영자금 2,000억 원 조달에도 실패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6년 7월 13일,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후속 절차로 전 점포 무기한 휴업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2016년 최대 146개까지 운영됐던 홈플러스 지점은 현재 영업 중인 매장이 단 한 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❷ 폐점 일정 — 단계별로 어떻게 진행됐나?
홈플러스의 점포 축소는 단번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쳐 진행됐습니다. 아래 표로 핵심 타임라인을 정리했습니다.
| 시기 | 주요 내용 |
|---|---|
| 2025년 3월 4일 |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 |
| 2025년 12월 28일 | 5개 지점(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 첫 영업 중단 |
| 2026년 1월 14일 | 추가 7개 점포(문화·부산감만·울산남구·전주완산·화성동탄·천안·조치원점) 영업 중단 공지 |
| 2026년 5월 10일 | 37개 매장 영업 잠정 중단 (전국 104개 중 약 35.6%) |
| 2026년 6월 4일 | 휴업 중이던 37개점 폐점 결정 확정, 희망퇴직 진행 |
| 2026년 7월 3일 |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 |
| 2026년 7월 13일 | 전 점포 무기한 휴업 절차 돌입 (현재 영업 매장 없음) |
| 2026년 7월 20일 | 즉시항고 기간 마감 (제헌절 공휴일 감안 기산) |
5월 10일 영업을 중단한 37개 점포는 서울(중계·신내·면목·잠실), 부산(센텀시티·반여·영도·서부산), 대구(상인), 인천(가좌·숭의·연수·송도·논현), 경기(킨텍스·고양터미널·포천송우·남양주진접·경기하남·부천소사·분당오리·동수원), 충남(계룡), 전북(익산·김제), 전남(목포·순천풍덕), 경북(경산·포항·포항죽도·구미), 경남(밀양·진주·삼천포·마산·진해·김해) 등입니다. 이들 37개 점포는 2026년 6월 4일 폐점이 공식 결정됐습니다.
출처: [타임라인] 회생 신청부터 폐지 결정까지…홈플러스의 16개월 - 네이트뉴스
[타임라인] 회생 신청부터 폐지 결정까지…홈플러스의 16개월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디지털데일리 왕진화기자]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결국 폐지됐다. 지난해 3월 “잠재적 자금 이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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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지금 이후 절차 — 파산까지 어떻게 되나?
회생절차 폐지는 곧바로 파산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폐지 결정일인 7월 3일부터 14일 이내, 즉 7월 20일까지 홈플러스 측이 즉시항고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제헌절 공휴일을 감안해 기산한 마감일이 20일입니다. 만약 이 기간 안에 약 2,000억 원을 조달해 항고하면 법원이 폐지를 취소하고 회생절차를 다시 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법원이 두 차례나 기회를 줬음에도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자금 분담 책임을 놓고 공방을 이어온 만큼, 남은 기간 안에 극적인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습니다. 업계는 홈플러스가 늦어도 7월 16일에는 법원에 파산을 신청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파산 신청 이후의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법원이 파산 신청을 받아들이면 파산 선고와 함께 파산관재인이 선임됩니다. 이후 점포·토지·물류센터·재고·상표권 등 자산을 매각해 채권자에게 배분하는 청산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회생절차 중 공익채권의 우선순위를 보전하기 위한 '견련파산' 절차가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집니다.
현재 홈플러스의 공익채권은 약 1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상당수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발생한 협력업체 납품대금과 체불임금 등입니다. 직원 약 1만 1,400명이 330억 원대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며, 정부는 체불임금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대지급금 제도를 통한 우선 지급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집니다.
출처: 홈플러스 '운명의 한 주'…점포 정리·파산 신청 가능성 - 헤럴드경제
홈플러스 ‘운명의 한 주’…점포 정리·파산 신청 가능성
기업회생 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가 이번 주 점포를 차례로 닫고 파산을 신청하며 실질적인 청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협력업체와 임직원, 입점업체
biz.heraldcorp.com
❹ 제품 할인 여부 — 반값 세일 실제로 있었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홈플러스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전국 매장에 소비자들이 대거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법원의 결정으로 기업 존속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노린 소비자들로 계산대마다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인기를 끈 품목은 반값(50% 할인)에 나온 자체 브랜드(PB) 상품이었습니다. 홈플러스 PB 제품인 아보카도 오일이 기존 가격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등 파격 세일 소식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계산하는 줄이 30분 이상"이라는 현장 후기가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 같은 할인 행사는 재고 소진 목적의 임시 행사였으며, 현재 홈플러스는 자체브랜드(PB) 제품 등 판매 가능한 재고를 중심으로 영업을 이어온 상태였습니다.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인 '매직배송'은 이미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전 점포 무기한 휴업에 돌입해 추가 할인 행사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편 일부 홈플러스 협력업체들은 재고 처분을 위해 인근 상가에 별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홈플러스 매장 폐점 이후에도 협력업체의 물품 할인 판매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지역 내 관련 공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반값 세일에 30분 대기"…'청산 위기' 홈플러스 매장 계산 대기줄 - 파이낸셜뉴스 / '청산 위기' 홈플러스, 눈물의 반값 세일...전국 매장 인산인해 - 인사이트
‘청산 위기’ 홈플러스, 눈물의 반값 세일... 전국 매장 ‘인산인해’
서울회생법원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청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가 대규모 할인 판매에 나서자 전국 매장에 고객들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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❺ 상품권·포인트, 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바로 지갑 속 홈플러스 상품권과 앱에 쌓인 마이홈플러스 포인트입니다.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정리해드립니다.
| 항목 | 현재 상태 (2026년 7월 13일 기준) |
|---|---|
| 상품권 사용 | 전 점포 무기한 휴업으로 현재 사용처 없음 |
| 상품권 환불 | 공식 공지 없음 — 파산·청산 절차 진행 여부에 따라 결정될 예정 |
| 마이홈플러스 포인트 | 즉시 소멸 공식 발표 없음 — 단, 현재 사용처(점포) 없음 |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 NS홈쇼핑에 매각 —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 불가 |
| 중고거래 플랫폼 | 중고나라·번개장터·당근마켓 등 상품권 거래 금지 또는 주의 경고 조치 중 |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7월 3일부터 홈플러스 상품권의 상품 등록을 금지하고 거래 주의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당근마켓도 홈플러스 상품권 관련 거래 채팅이 생성되면 법원의 회생절차 중단 결정 사실을 알리고 신중한 거래를 유도하는 경고 메시지를 자동 발송하고 있습니다.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홈플러스 상품권은 절대 구매하지 마시길 권고합니다.
상품권 환불 여부는 이후 파산 및 청산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를 기다리되, 홈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와 마이홈플러스 앱의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고객센터를 통해 최신 방침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출처: 중고거래 플랫폼 "홈플 상품권 금지"…등록·검색부터 막았다 - 헤럴드경제
❻ 입점업체·협력사·직원은 어떻게 되나?
홈플러스 매장 안에 둥지를 틀었던 입점 브랜드들도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직영점은 본사가 임대차 계약과 점포 이전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하는 반면, 가맹점은 점주가 새 영업지를 찾거나 폐점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롯데리아·배스킨라빈스·이디야커피 등 프랜차이즈들도 점포별 운영 현황을 다시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납품업체의 피해도 상당합니다. 홈플러스를 주요 판매처로 삼았던 협력사들은 새로운 판로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특히 회생절차 개시 이후 발생한 협력업체 납품대금은 공익채권으로 분류돼 파산 절차에서 우선 변제 대상이 되지만, 실제 회수 여부는 잔여 자산 규모에 달려 있습니다.
직원들의 체불임금 문제와 관련해 정부는 대지급금 제도를 통한 우선 지급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약 1만 1,400명의 직원이 330억 원대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37개 폐점 점포의 근무 인원도 약 3,500명에 달한다고 마트노조는 추산했습니다.
출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고객·협력사·지역경제 '전방위 충격' - 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고객·협력사·지역경제 '전방위 충격' [홈플, 회생 폐지]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고객과 협력사, 지역경제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한때 이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시장을 양분하며 업계 2위에 올랐던 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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❼ 지역경제·소비자에 미치는 영향은?
홈플러스 폐점의 영향은 단순히 한 유통기업의 퇴장에 그치지 않습니다. 특히 일부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홈플러스가 사실상 유일한 대형마트 역할을 해온 만큼, 생활필수품 구매 여건이 심각하게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전문가들은 일부 지역에서 식료품을 구매할 곳이 마땅하지 않은 '식품 사막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점포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의 유동 인구를 함께 견인해온 만큼, 지역 상권 전체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형 점포의 장기 공실은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질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한편 이번 홈플러스 사태는 오프라인 대형마트 산업 전체가 직면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사례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온라인 매출 비중은 전체의 58.6%를 차지한 반면, 대형마트 비중은 8.1%에 그쳤습니다.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했지만, 대형마트 매출은 5.1% 감소한 상황입니다.
출처: MBK 책임 공방 속 홈플러스 파산 현실화…협력사·근로자·지역경제 직격탄 - 더퍼블릭
[이슈 포커스] MBK 책임 공방 속 홈플러스 파산 현실화…협력사·근로자·지역경제 '직격탄'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파산 가능성이 현실화되자 유통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 파산은 단순히 한 기업의 퇴장을 넘어 수천 개 협력업체와 입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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❽ 자주 묻는 질문 (Q&A)
Q1. 우리 동네 홈플러스도 바로 폐점되나요?
A. 2026년 7월 13일 현재 전 점포가 무기한 휴업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고 즉시항고 기간(~7월 20일)이 지나면 파산 절차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부 핵심 점포는 매각가치 유지 목적으로 당분간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나, 현재로서는 모든 매장의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Q2. 홈플러스 상품권을 지금 사용할 수 있나요?
A. 전 점포 무기한 휴업으로 현재는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NS홈쇼핑으로 매각되었기 때문에 해당 점포에서도 홈플러스 상품권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향후 공식 환불 절차가 공지될 때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를 확인하세요.
Q3. 회생절차 폐지가 바로 파산인가요?
A. 폐지는 회생계획이 법원 인가 전에 실패로 중단된 상태입니다. 즉시항고 기간(~7월 20일)이 마감되면 파산 및 청산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는 홈플러스가 7월 16일경 법원에 파산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4. 홈플러스 반값 할인 행사는 지금도 진행 중인가요?
A. 전 점포가 무기한 휴업에 돌입하면서 현재 할인 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직전까지 PB 상품 50%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소비자들이 몰렸으나, 7월 13일 이후로는 모든 매장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Q5. 마이홈플러스 포인트는 어떻게 되나요?
A. 공식적으로 즉시 소멸한다는 발표는 없으나, 점포가 모두 문을 닫으면서 포인트를 사용할 창구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파산 및 청산 절차의 진행에 따라 최종 처리 방침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공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6.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문을 닫나요?
A.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2026년 5월 하림그룹 계열 NS홈쇼핑에 약 1,206억 원에 매각 완료됐습니다. 홈플러스 대형마트 본체와는 별도로 NS홈쇼핑 산하에서 운영되므로 바로 문을 닫지는 않습니다. 다만 홈플러스 상품권이나 포인트는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마무리 —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2026년 7월 13일 현재, 홈플러스는 전 점포 무기한 휴업이라는 사실상 폐업에 가까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즉시항고 기간이 7월 20일 마감되는 만큼 앞으로 2주가 이 기업의 운명을 최종 결정짓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냉정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본인이 보유한 상품권·포인트의 처리 방안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홈플러스 상품권 구매는 사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절대 삼가야 합니다.
이번 홈플러스 사태는 국내 유통산업의 오프라인 대형마트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파산 절차와 청산 진행 등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언론 보도와 공식 채널의 공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르포] 텅 빈 매대·멈춘 고객센터…'청산 위기' 홈플러스 현장 가보니 - 뉴스핌
[르포] 텅 빈 매대·멈춘 고객센터…'청산 위기' 홈플러스 현장 가보니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다음주 금요일 되어봐야 폐점할 지 여부를 알 수 있어요. 그때까진 기다리는 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죠 뭐"6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 점포를 찾았을 때 매장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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